적재 “평생 약속할 사람 만났다”…허송연과 결혼, 가요계·방송계 축하 물결 허영지, 언니 브라이덜 샤워 사진 공개 “쿨하게 보내줄게”…훈훈한 자매애사진 = 적재, 허송연 인스타그램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싱어송라이터 적재(36·본명 정재원)와 방송인 허송연(33)이 3일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예비 신부의 동생인 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는 언니의 앞날을 응원하며 “눈물 펑펑”이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적재허송연, 삼청동서 비공개 결혼…동생 허영지 “눈물 펑펑, 많이 사랑해”
허영지, 언니 브라이덜 샤워 사진 공개 “쿨하게 보내줄게”…훈훈한 자매애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싱어송라이터 적재(36·본명 정재원)와 방송인 허송연(33)이 3일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예비 신부의 동생인 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는 언니의 앞날을 응원하며 “눈물 펑펑”이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