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현아용준형, 대기실서…진한 스킨십 포착 [RE:스타]

쓰니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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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현아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무대 의상을 입고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자신을 응원하러 온 남편 용준형과 입맞춤을 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달달한 스킨십으로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행복해보인다", "현아가 좋으면 나도 좋아", "둘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아는 지난해 용준형과 공개열애를 선언한 뒤, 약 9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용준형은 현아와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활동을 했으며, 현아의 솔로곡 피처링에도 참여하는 등 인연이 깊다.
결혼 당시 현아는 용준형으로 인한 비판에 시달린 바 있다. 용준형은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그룹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했다. 그는 일명 '정준영 단톡방' 멤버는 아니었지만 정준영과의 1:1 채팅에서 불법 촬영물을 공유받고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용준형은 "그때의 저는 분명 어리석었고 잘못했다"라고 사과한 상태다. 그럼에도 비판이 식지 않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현아는 여러 방송에서 남편 용준형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현아는 용준형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Token of Love 페스티벌'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이때 그는 이전과 달라진 몸매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임신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