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 뜯어야지

쓰니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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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동생이 가지말래 그래서 안움직여보려고
내동생은 작고 연약하지만 내면이 강하거든
여잔대 그래. 내동생 지켜줘야지.
내가 시집가면 연약한 내동생도 강제로 가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