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손담비·이하늬, 올해 태어난 자녀와 첫 추석 맞는 행복한 들 [리-마인드]

쓰니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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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형탁·손담비·이하늬, 올해 태어난 자녀와 첫 추석 맞는 행복한 들 [리-마인드]


2025년도는 유독 결혼과 출산, 임신 같은 기쁜 소식이 함께했다. 올해 세상에 태어난 소중한 아이와 함께 첫 추석 연휴를 보낼 행운의 주인공들을 만나보자.
▲ 심형탁♥사야, 지난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다
배우 심형탁은 지난 1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심형탁은 한국 기준 지난 2023년 8월 20일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 전까지 힘든 가정사로 인해 고통받았음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했다.
여자친구였던 히라이 사야는 힘들어하는 심형탁의 곁을 지켰고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 SBS '강심장 리그'에 출연한 심형탁은 장인과는 10살, 장모와는 5살 나이 차이가 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1월 1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안녕 하루야,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업로드하며 아들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심형탁은 자신의 생일 다음 날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기쁨을 누렸다.
지난 7월 23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하루는 사자 갈기 같은 풍성한 머리와 엄마를 닮은 귀여운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더 단란해진 가족을 꾸린 심형탁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과 함께 첫 추석을 맞이한다.
심형탁·손담비·이하늬, 올해 태어난 자녀와 첫 추석 맞는 행복한 들 [리-마인드]
▲ 손담비♥이규혁, 지난 4월 첫딸 해이를 품에 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4월 첫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13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과거 SBS '키스 앤 크라이'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열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서로의 최전성기를 맞이하며 이별하게 된 두 사람은 이후 10여 년 만에 재회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이규혁과 처음 결혼했던 당시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으나 결혼 생활 1년 차에 생각을 바꿔 아이를 갖기를 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선택한 그는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이후 지난 4월 11일, 43살의 나이로 첫딸 해이를 품에 안은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꾸준히 일상을 전하고 있다. 그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처음으로 얻은 딸과 첫 추석을 맞이한다.
심형탁·손담비·이하늬, 올해 태어난 자녀와 첫 추석 맞는 행복한 들 [리-마인드]
▲ 이하늬♥비연예인 남편, 지난 8월 둘째 딸을 품에 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8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21일 재일교포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당시 그는 열애설을 인정한 지 한 달 만에 결혼식 대신 혼인서약식을 올렸다. 이후 2022년 6월 첫딸 장아리를 품에 안은 그는 출산 이후에도 빠르게 복귀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이하늬는 지난 8월 넷플릭스 '애마' 공개까지 쉬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만삭의 몸으로 직접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해 "둘째가 예정보다 출산이 늦어져서 컨디션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애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소속사는 지난 8월 24일 이하늬가 무사히 차녀의 출산을 마쳤으며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회복 중이라고 알려진 이하늬는 새로이 품에 안은 둘째 딸과 함께 첫 추석을 맞이한다.
사진= TV리포트 DB, 심형탁, 손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