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임신설 의식했나 "많이 쳐먹었잖아…뼈말라 좋아했잖아"

쓰니2025.10.03
조회48

 현아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3일 현아는 개인 SNS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올렸다.

과거 사진 속 현아는 유난히 마른 모습. 최근 증량한 모습의 공항 사진으로 임신설이 제기되자 이를 부인, 다이어트 의지를 되새긴 것으로 보인다.

'용준형' 현아, 임신설 의식했나 "많이 쳐먹었잖아…뼈말라 좋아했잖아"현아 SNS'용준형' 현아, 임신설 의식했나 "많이 쳐먹었잖아…뼈말라 좋아했잖아"현아 SNS'용준형' 현아, 임신설 의식했나 "많이 쳐먹었잖아…뼈말라 좋아했잖아"현아 SNS'용준형' 현아, 임신설 의식했나 "많이 쳐먹었잖아…뼈말라 좋아했잖아"현아 SNS
이에 팬들은 "우리는 인형처럼 늘 똑같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때로는 날씬할 수도 있고, 때로는 조금 더 풍성해질 수도 있죠. 가장 중요한 것은 늘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거예요. 행복한 여자가 가장 아름다운 여자니까요", "고등학생 때부터 고생했잖아 노력했잖아. 행복해서 찐 건데 뭐 어때", "행복한 모습이 젤 예뻐요!",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신경 쓰지 말길", "추석인데 많이 먹고 건강해요"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용준형과 결혼했다.

'용준형' 현아, 임신설 의식했나 "많이 쳐먹었잖아…뼈말라 좋아했잖아"용준형, 현아 / 마이데일리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