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친척집 가는 사람들 부러움

ㅇㅇ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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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빠는 자기 형들한테 사기 당해서 지금 재판중+ 한 1n년전부터 사이 틀어져서 말도 안 하고 지냄
할머니는 알콜중독 이셔서 정신병동 입원해 있으시고 할아버지는 화병나서 어릴때 돌아가심
그리고 외갓집은 사이 좋은데 아빠랑 엄마가 사이가 안 좋아서 갈 수가 없어...할머니는 모르거든 우리아빠랑 엄마가 사이 안 좋은거....그리고 엄마는 우리가 창피한지 가는거 싫어함
나랑 동갑인 친척은 포항공대 갔고 언니랑 1살차이 사촌오빠는 치대 다니심....나랑 언니는 나는 지잡대생 언니는 삼수해서 인서울 대학 들어갔는데 과가 자연계여서....엄마가 자격증 따라고 맨날 언니 갈굼
평범하게 명절날 다같이 명절 음식 먹고 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