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ㅇㅇ2025.10.03
조회449
지독하게 사랑했고
그 사랑때문에 언제나 슬펐고
항상 보고파했고
볼 수 있어도 행복하지 않고 여전히 공허했어.
깨어 있는 모든 시간에 그리워 했으며
마음만 병들어갔지.

나 혼자만..



이제 서서히 끝을 향해 가고 있어.
내 삶으로 돌아가야지.
조용하지만 따뜻했던 짝사랑 전으로..

참! 존재만으로도 내겐 힘이 됐어.
그건 정말 고마워요!
잘 지내고.. 예쁜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