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부인’ 현아, ‘뼈 말라’ 다이어트 예고…“다시 해보자”

쓰니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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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사진|현아 SNS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3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하자.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전 활동 시기 마른 수준을 유지했던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설 부인’ 현아, ‘뼈 말라’ 다이어트 예고…“다시 해보자”현아. 사진|현아 SNS지난달 30일 남편인 가수 용준형과 해외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난 현아는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데뷔 초기부터 ‘초 마름’ 체형을 보여줬던 현아와는 다른 모습이 화제를 모았던 것.

이에 일각에서 ‘임신설’이 제기되자, 그의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애정 넘치는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