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모르나 박은영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둘째 임신 중인 아나운서 박은영이 집 정리에 돌입했다.10월 3일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이사 뺨치게 힘든 방 정리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박은영은 "뱃속의 둘째가 태어날 날이 3개월하고도 반밖에 남지 않았다. 더 배가 불러지기 전에 그리고 날도 많이 선선해졌으니까 오늘은 둘째 맞을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박은영은 "공간을 확실히 분리하고자 방을 바꿨다. 원래 저희가 수면했던 안방을 아들 범준이 장난감 방으로 바꾸고, 범준이 장난감으로 뒤덮여 있던 장난감 방을 안방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아나모르나 박은영 캡처이어 책과 빨래 건조대가 가득한 방으로 향한 박은영은 "둘째 건강(태명)이가 사용할 방이다. 이 짐들을 싹 빼고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시면 신생아가 쓰게 된다"고 전했다.정리업체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방 정리 대작전. 박은영은 "역시 전문가들은 다르다"고 감탄하면서 "제가 이번에 둘째를 낳기 전에 다짐한 게 있다. 딸이니까 방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사실 이 집에서 얼마나 사게 될지 잘 모르기도 하고, 범준이를 키워보니까 이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 5살만 돼도 또 환경을 바꿔줘야 한다. 절대 사지 않을 순 없겠지만 최대한 아이 물건은 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44세 박은영, 둘째 출산 앞두고 집 싹 바꿨다 “딸 방은 예쁘게” (아나모르나)
아나모르나 박은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둘째 임신 중인 아나운서 박은영이 집 정리에 돌입했다.
10월 3일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이사 뺨치게 힘든 방 정리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뱃속의 둘째가 태어날 날이 3개월하고도 반밖에 남지 않았다. 더 배가 불러지기 전에 그리고 날도 많이 선선해졌으니까 오늘은 둘째 맞을 준비를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공간을 확실히 분리하고자 방을 바꿨다. 원래 저희가 수면했던 안방을 아들 범준이 장난감 방으로 바꾸고, 범준이 장난감으로 뒤덮여 있던 장난감 방을 안방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책과 빨래 건조대가 가득한 방으로 향한 박은영은 "둘째 건강(태명)이가 사용할 방이다. 이 짐들을 싹 빼고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시면 신생아가 쓰게 된다"고 전했다.
정리업체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방 정리 대작전. 박은영은 "역시 전문가들은 다르다"고 감탄하면서 "제가 이번에 둘째를 낳기 전에 다짐한 게 있다. 딸이니까 방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사실 이 집에서 얼마나 사게 될지 잘 모르기도 하고, 범준이를 키워보니까 이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 5살만 돼도 또 환경을 바꿔줘야 한다. 절대 사지 않을 순 없겠지만 최대한 아이 물건은 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박은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