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에 가을 한 장 묶고”... 노윤서, 1년 후에도 트렌디한 스카프 스타일링

쓰니2025.10.04
조회97

“스카프 하나로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요?”

배우 노윤서(25)가 1년 전 청설 무대 인사 비하인드 컷에서 보여준 스카프 패션이 지금 봐도 여전히 트렌디합니다.



 출처=노윤서 SNS

첫 번째 컷에서 노윤서는 베이지 톤 재킷에 퍼플·블루·옐로 패턴 스카프를 매치했어요. 단정한 무대 인사 룩에 화사한 포인트가 더해져 얼굴빛이 한층 환해 보였습니다. 두 번째 컷에서는 니트에 은은한 핑크와 옐로가 들어간 스카프를 매치했는데요. 인형을 안은 모습과 함께 따뜻하고 소녀 같은 매력이 배가됐습니다. 세 번째 컷에서는 짙은 네이비 패턴 스카프를 회색 재킷에 툭 걸쳐 도시적이고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어요.

매년 돌아오는 아이템이지만, 노윤서는 서로 다른 패턴과 컬러를 활용해 뻔하지 않은 변주를 보여줬습니다. 청순한 이미지 위에 다채로운 스카프가 포인트가 되면서 단아함이 더욱 강조됐죠. 작은 아이템 하나로 계절 무드를 완성하는 패션의 정석을 다시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한편, 노윤서는 영화 청설에서 홍경, 김민주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 작품은 2010년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국 영화 최초로 자국 대만 개봉을 이뤄내 화제를 모았어요.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에 출연해 남주혁, 조승우와 함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출처=노윤서 SNS출처=노윤서 SNS출처=노윤서 SNS출처=노윤서 SNS
출처=노윤서 SNS출처=노윤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