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두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아이린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내 인생의 사랑을 통해 너를 만났다. 그 순간부터 너를 내 아기로 사랑하게 됐다. 나를 엄마로 받아줘서 고마워. 우리의 삶에 많은 기쁨과 따뜻함, 사랑을 가져다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아이린은 두비와 함께한 추억을 공개하며 먹먹함을 더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두비와 함께 침대에 누워있다.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또다른 사진에는 아이린이 두비를 품에 안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처럼 어디서든 함께하는 둘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작은 천사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뛰어다니길",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순간", "두비도 늘 행복했을 듯",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등 애도를 이어갔다. 아이린은 지난 2012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또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인물', '타임'이 선정한 '차세대 리더'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지난 5월에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 소식을 알릴 당시 그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아이린은 모델 활동 외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아이린
'5월 결혼' 아이린, 반려견 떠났다…"나를 엄마로 받아줘서 고마워" [RE:스타]
모델 아이린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두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아이린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내 인생의 사랑을 통해 너를 만났다. 그 순간부터 너를 내 아기로 사랑하게 됐다. 나를 엄마로 받아줘서 고마워. 우리의 삶에 많은 기쁨과 따뜻함, 사랑을 가져다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아이린은 두비와 함께한 추억을 공개하며 먹먹함을 더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두비와 함께 침대에 누워있다.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또다른 사진에는 아이린이 두비를 품에 안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처럼 어디서든 함께하는 둘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작은 천사가 자유롭고 행복하게 뛰어다니길",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순간", "두비도 늘 행복했을 듯",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등 애도를 이어갔다.
아이린은 지난 2012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또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인물', '타임'이 선정한 '차세대 리더'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지난 5월에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 소식을 알릴 당시 그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아이린은 모델 활동 외에도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아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