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외국살면 사이다니 뭐니 이런것도 힘든가요??

ㅇㅇ2025.10.04
조회171

근데 외국살면 사이다니 뭐니 이런것도 힘든가요??


한국 웹소설이나 커뮤에 사이다라고

그렇게 올라오는데

솔직히 총기소유허용되는 국가라던지(태국필리핀미국중남미 등)

복수 문화도 있고 호전적이고 한번 시비붙으면

기질 사나운 국가라던지(체첸 및 캅카스, 알바니아{아예 카눈이라고 복수의 관습이 있음} 등)

이러면 한국인 입장에서는 사이다니 뭐니 이런것도 힘든 편인가요??



내가 듣기로는

총기있는 국가는 웬만해선 크게 갈등 안일으키고 참으려는 느낌이라고.

미국만 해도 총있어서 참는 분위기여서

기분나쁘다고 한국처럼 할말안할말 못가리고 감정적으로 폭언한다던지

이런거 평범한 미국인들은 참는느낌이라고 들었어요. (특히 술집, 클럽에서)

미국이나 중남미는 마약같은거 많이 퍼져있어서

빈민가 공동주택같은데 민폐이웃 만나면 환풍구로 마약냄새가 폴폴 나기도 하는데

그럴때 절대 한국식으로 올라가서 항의한다던지 이런짓하면 안된다고도 하고요.

(제정신 아닌 약물중독자 혹은 위험한 마약상인일 가능성 있어서)



그리고 시비붙어도 웬만해선 죄송하다고 하고 피해야 하고

강도당해도 반항하지 말고 다 줘야하고

소매치기 당해도 골목길 같은데 쫓아가면 무리가 여럿 있으니

더 험한꼴 당할지 모르니

쫓아가지 말라고 하며



예전에 한국 인터넷썰에서 며칠동안 주차진상부린 아주머니에게

쌍욕한 아저씨 사연 나왔는데

총기소유허용된 국가에서는 이런짓도 못할거 같아서요

(한국처럼 민폐짓한다고 고성, 고함 이렇게 나왔다가는

총맞거나 험한 꼴당할까봐 몸사리게 되서)

(근데 한국사람들도 솔직히 강약약강이긴 함.

상대가 민폐짓해도 자기보다 문신있고

신체 건장하고 딱봐도 쎄보인다던지

사회적 지위가 더 우월하다던지

그러면 속으로 분통터뜨리고 뒤에서 욕하고

참다참다 언론제보한다던가 법적 절차를 찾는다던가 하고

그러고 싸워서 이길거 같으니까 사이다랍시고 나서서 하는 거긴 하니)



함부로 언성 높이면서 싸우려든다던지

아니면 직장에서 부하직원한테라도 모욕이나 도를 넘게 불쾌하게 만들면

큰 봉변당할지 몰라서 조심해야한다던데

한국과는 달리 사이다니 뭐니 해도 상대가 민폐짓해서

억울하다고 감정적으로 맞서싸우려 들었다가는

잘못하면 총칼들고 싸워야한다던지 신변위협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거 같은데요



특히 죽여봐 죽어볼래 이런거는 거의 기분나쁘다고 해서

절대 꺼내선 안될 금기이기도 하고요.(한국에서도 싸우자는 거지만

총기소유나 복수문화 있는데서는 더 심각한 의미임)



그리고 발칸이나 캅카스 지역은 완력과 골격도 좋고

싸움실력도 좋은편이라 한국남자가 함부로 시비붙으면

진짜 일방적으로 당할수도 있기도 하고요.

(그게 아니어도 캅카스 지역은 여럿이서 몰려다녀서

시비붙으면 여럿이서 몰려오는 경향도 있으니

절대 싸울 생각은 안하는게)



실제로 치안 안좋거나 총기허용이라던지

복수에 호전적 문화 있는데서는 절대 사소한 시비라도

피해야 하는게 사실인가요??

상대 때문에 피해입거나 불쾌해도 법적, 제도적으로 방법찾든

합의를 보든 해야지 감정적으로 나왔다가는 위험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