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정녕 자유민주주의 국가인가?
대답은 no다.
개인의 사생활이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기 연예인도 운동선수도 정치인도 기업가도 아닌 개인의 사생활이 짓밟히고 있다. 부산이라는 도시에서!
어디서 뭘 하는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그러한 것들이 정작 당신들과 무슨 상관인데?
그리고 나에 대한 루머들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서 알려진 사람과 거짓을 사실인양, 하지도 말하지도 않은 내용들로 유포한 사람 중 누구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되어 지는가?
당신들이 진정으로 학습이 되어지고 사상이나 철학이 기본으로 갖추어져 있다면, 이렇게까지 우유부단 할수가 없다.
하루는 자폐아,
또 하루는 지체아
저능아
정신장애
싸이코패스
의사도 경찰도 법원도 가만있는데
얼마나 잘낫고 공부를 많이 하고 알기에 인민재판을 하는가?
당신들이 미개하다고 여기는 인도나 아랍이 인민재판을 하기로 유명하다
법이 아닌 민간인들이 사건을 또다른 사건으로 해결하는것
당신들도 미개하다고 생각되어지지 않는가!
내가 자폐아 행동을 하는가?
지적장애자라면 대학을 어떻게 다니고 한때는 '갓건'으로 불리어진 창피한? 과거의 이력이 있는가? 지적장애자가 어떻게 수백권의 책을 읽었고 독서가 취미가 될수 있는가?
정신장애자라면 신분증엔 왜 그런 기록이 없는가?
싸이코패스라면 어찌하여 내가 그리도 유명한데 병원에서 강제입원을 안시키고 경찰이 가만히 내버려두고 법원이 재판을 하지 않는가?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을 듣고 살았다
참고 또 참았다.
시비를 건 사람들의 문제인가?
그 시비에 대응한 내가 문제인가?
언어폭력은 한국에선 왜 범죄가 되어질수 없는가?
한국의 법만이 세계 속의 우위에 있다면,
예를 들어 한국보다 앞선 선진국의 옳은 규제 철폐 사례나 법 조항을 받아들이면서 왜 선진국의 옳은 이러한 법적 적용은 허용되어지지 않는가?
나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가족이 살고 친척이 놀러 올수가 있고 친구들이 놀러올수도 있는 남의 가정집에다 대고 그것도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비하하고 사실을 왜곡하고 사생활을 떠벌리고 하는 행동은 옳다고 할수가 있는가?
난 지금껏 살면서 한번도 '바보'였었던 적이 없었다.
그건 당신들이 지어낸 이미지일 뿐이다
그런 얘기가 있지 않은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지난 20년간 누구 하나 멈춘 적이 있는가?
나에게 사과한적이 있는가?
당신들은 이미 살인자들이다
그 이유는 난 이미 3번이나 자살을 했었으니까!
남의 고통에 희열을 느낀다면, 당신들이야말로 싸이코패스가 아니겠는가!
누구 하나 제대로 된 일자리를 준 것들은 없다
면접 본 그곳에 우연히 다시 갔을때 모욕적인 말들만 들었을 뿐이다
군중심리
그게 정답이다
피해자를 가해자 취급하는것
결국엔 지가 문제다
우린 잘못없다
마녀사냥
결국엔 지가 바보다
언제는 자폐아니 저능아느니 다음날엔 싸이코패스라고 불리어지고 언제는 싸이코패스라더니 장애인이라고 비웃어대고
버스,지하철,거리 공공장소 예절 따윈 개나 줘버린 개념없는 행동들이 정당한 행위인가?
더이상 쪽팔릴것도 없어서 이 글을 쓴다.
당신들이 나에게 하는 행동이 내가 정녕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되어져서 정당방위로 치부된다면 당신들도 인종차별을 받는 것도 정당방위이다 당신들이 백인들보다 뭐가 우월한가!
역지사지이다.
칭챙총 소릴 듣는건 당신들이 약자라서 듣고 당하는 정당방위이다.
그래도 민주주의는 인정해줄게.
파시즘적인 성격이 강한게 문제지만....
이런 시민의식을 갖춘 사람들이 대통령을 뽑고 자녀를 키우다니...
소름 끼친다
올바르지 못한 시민의식을 갖췄는데 평범하다니...
소름 끼친다
군중심리는 집단으로 치우쳐져 올바른 언행을 못하게 해서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게 된다
사회학이나 사회심리학 책을 공부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의 외적인 어느 부분이 자폐아고 지체아고 저능아고 장애인이고 싸이코패스스럽단 말인가?
아니면, 나보다 학습을 많이 했나?
나의 지난 못났다고 평가되어 있는 시간은 수백권의 독서들로 가득 채워졌었다 당신들이 여유를 부릴때 !
말도 안되는? 과거지만 갓건이라고 불렸을때 말도 안되는! 글들로 핵심적인 아이디어들은 숨겼었지만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조금이나마 아이디어 비법들은 공유했었다.
내 지성이...나의 양심이 그리로 이끌었기 때문에...그럴수밖에 없었다
민주주의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개인의 사상과 철학은 존중받아야 한다
민주주의는 알겠지만...
대답은 no다.
개인의 사생활이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기 연예인도 운동선수도 정치인도 기업가도 아닌 개인의 사생활이 짓밟히고 있다. 부산이라는 도시에서!
어디서 뭘 하는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그러한 것들이 정작 당신들과 무슨 상관인데?
그리고 나에 대한 루머들이 알려지는 것에 대해서 알려진 사람과 거짓을 사실인양, 하지도 말하지도 않은 내용들로 유포한 사람 중 누구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되어 지는가?
당신들이 진정으로 학습이 되어지고 사상이나 철학이 기본으로 갖추어져 있다면, 이렇게까지 우유부단 할수가 없다.
하루는 자폐아,
또 하루는 지체아
저능아
정신장애
싸이코패스
의사도 경찰도 법원도 가만있는데
얼마나 잘낫고 공부를 많이 하고 알기에 인민재판을 하는가?
당신들이 미개하다고 여기는 인도나 아랍이 인민재판을 하기로 유명하다
법이 아닌 민간인들이 사건을 또다른 사건으로 해결하는것
당신들도 미개하다고 생각되어지지 않는가!
내가 자폐아 행동을 하는가?
지적장애자라면 대학을 어떻게 다니고 한때는 '갓건'으로 불리어진 창피한? 과거의 이력이 있는가? 지적장애자가 어떻게 수백권의 책을 읽었고 독서가 취미가 될수 있는가?
정신장애자라면 신분증엔 왜 그런 기록이 없는가?
싸이코패스라면 어찌하여 내가 그리도 유명한데 병원에서 강제입원을 안시키고 경찰이 가만히 내버려두고 법원이 재판을 하지 않는가?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을 듣고 살았다
참고 또 참았다.
시비를 건 사람들의 문제인가?
그 시비에 대응한 내가 문제인가?
언어폭력은 한국에선 왜 범죄가 되어질수 없는가?
한국의 법만이 세계 속의 우위에 있다면,
예를 들어 한국보다 앞선 선진국의 옳은 규제 철폐 사례나 법 조항을 받아들이면서 왜 선진국의 옳은 이러한 법적 적용은 허용되어지지 않는가?
나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가족이 살고 친척이 놀러 올수가 있고 친구들이 놀러올수도 있는 남의 가정집에다 대고 그것도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비하하고 사실을 왜곡하고 사생활을 떠벌리고 하는 행동은 옳다고 할수가 있는가?
난 지금껏 살면서 한번도 '바보'였었던 적이 없었다.
그건 당신들이 지어낸 이미지일 뿐이다
그런 얘기가 있지 않은가!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지난 20년간 누구 하나 멈춘 적이 있는가?
나에게 사과한적이 있는가?
당신들은 이미 살인자들이다
그 이유는 난 이미 3번이나 자살을 했었으니까!
남의 고통에 희열을 느낀다면, 당신들이야말로 싸이코패스가 아니겠는가!
누구 하나 제대로 된 일자리를 준 것들은 없다
면접 본 그곳에 우연히 다시 갔을때 모욕적인 말들만 들었을 뿐이다
군중심리
그게 정답이다
피해자를 가해자 취급하는것
결국엔 지가 문제다
우린 잘못없다
마녀사냥
결국엔 지가 바보다
언제는 자폐아니 저능아느니 다음날엔 싸이코패스라고 불리어지고 언제는 싸이코패스라더니 장애인이라고 비웃어대고
버스,지하철,거리 공공장소 예절 따윈 개나 줘버린 개념없는 행동들이 정당한 행위인가?
더이상 쪽팔릴것도 없어서 이 글을 쓴다.
당신들이 나에게 하는 행동이 내가 정녕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되어져서 정당방위로 치부된다면 당신들도 인종차별을 받는 것도 정당방위이다 당신들이 백인들보다 뭐가 우월한가!
역지사지이다.
칭챙총 소릴 듣는건 당신들이 약자라서 듣고 당하는 정당방위이다.
그래도 민주주의는 인정해줄게.
파시즘적인 성격이 강한게 문제지만....
이런 시민의식을 갖춘 사람들이 대통령을 뽑고 자녀를 키우다니...
소름 끼친다
올바르지 못한 시민의식을 갖췄는데 평범하다니...
소름 끼친다
군중심리는 집단으로 치우쳐져 올바른 언행을 못하게 해서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게 된다
사회학이나 사회심리학 책을 공부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의 외적인 어느 부분이 자폐아고 지체아고 저능아고 장애인이고 싸이코패스스럽단 말인가?
아니면, 나보다 학습을 많이 했나?
나의 지난 못났다고 평가되어 있는 시간은 수백권의 독서들로 가득 채워졌었다 당신들이 여유를 부릴때 !
말도 안되는? 과거지만 갓건이라고 불렸을때 말도 안되는! 글들로 핵심적인 아이디어들은 숨겼었지만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조금이나마 아이디어 비법들은 공유했었다.
내 지성이...나의 양심이 그리로 이끌었기 때문에...그럴수밖에 없었다
민주주의란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개인의 사상과 철학은 존중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