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강한나는 “비하인드라면 둘에게 중요한 감정신인데 옥사에 짚이 깔려있는데 바퀴벌레 같은 벌레들이 보이는 거다. ‘으악’하면 감정이 깨지니까. 봤지만 못 본 척. 여기는 벌레가 없다. 감정에 집중하자. 내색 안 하고 못 본 척 흐린 눈으로 벌레들과 함께 촬영했다”고 털어놓았다.
강한나는 “한복을 입고 있으면 안으로 들어올 것 같다. 계속 마인드를 잡으면서 촬영을 했다”며 감정 연기에 집중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오의식은 “참 대단하다. 기절하는 장면 이런 거 찍을 때 벌레가 몸으로 기어가도 촬영을 하더라”며 임윤아와 벌레의 촬영도 전했고, 임윤아는 “참고 있다가 ‘으악’ 했다”며 강한나가 촬영을 했던 옥사의 벌레 역시 익숙하다고 말했다.
또 오의식은 강한나에게 “그 장면을 잘했다. 목주가 어떤 사람인지. 추월이를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닌 것도 아니고. 더 소중한 것을 위해 그런 선택을 하는 인물을 표현을 잘했다”고 연기를 칭찬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캡처)
강한나 “옥사 촬영 바퀴벌레 많아, 한복 안으로 들어올까 긴장” (폭군의 셰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이어 강한나는 “비하인드라면 둘에게 중요한 감정신인데 옥사에 짚이 깔려있는데 바퀴벌레 같은 벌레들이 보이는 거다. ‘으악’하면 감정이 깨지니까. 봤지만 못 본 척. 여기는 벌레가 없다. 감정에 집중하자. 내색 안 하고 못 본 척 흐린 눈으로 벌레들과 함께 촬영했다”고 털어놓았다.
강한나는 “한복을 입고 있으면 안으로 들어올 것 같다. 계속 마인드를 잡으면서 촬영을 했다”며 감정 연기에 집중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오의식은 “참 대단하다. 기절하는 장면 이런 거 찍을 때 벌레가 몸으로 기어가도 촬영을 하더라”며 임윤아와 벌레의 촬영도 전했고, 임윤아는 “참고 있다가 ‘으악’ 했다”며 강한나가 촬영을 했던 옥사의 벌레 역시 익숙하다고 말했다.
또 오의식은 강한나에게 “그 장면을 잘했다. 목주가 어떤 사람인지. 추월이를 향한 마음이 진심이 아닌 것도 아니고. 더 소중한 것을 위해 그런 선택을 하는 인물을 표현을 잘했다”고 연기를 칭찬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