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배우 이채민,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후 근황 보니?

쓰니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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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배우 이채민이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후 근황을 알렸다.

4일 이채민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화보 비하인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화보 촬영장 속 이채민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이채민은 지난 2021년 드라마 ‘하이클래스’로 데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류다인과 함께 ‘일타 스캔들’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 8월부터 방송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이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작품의 흥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폭군의 셰프’는 박국재 작가의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를 원작으로 하며, 이채민 외에 배우 임윤아, 강한나, 최귀화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폭군의 셰프’는 방영 이후 올해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달 28일 12부작으로 종영했다.


이채민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후 첫 팬미팅 투어 ‘Chaem-into you’ 서울 공연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