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가원 안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창문 너머로 자신을 촬영 중인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에 심은우는 “적당히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효리의 요가원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받은 후기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 2021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올라온 A씨의 폭로글로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A씨는 “박소리(심은우 본명)는 잘나가는 일진이었고, 학교에서 입김도 셌다”며 과거 심은우와 같은 중학교 재학 당시 심은우의 주도하에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심은우는 학폭 의혹이 불거진 이후 5년 만인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정말 이제는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억울한 누명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하며 당시 법적 대응을 검토했으나 소송이 길어지며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해 드라마 팀의 만류로 포기했다고 호소했다.
입장문을 통해 심은우는 학폭 가해자가 된 후 모든 작품과 스케줄에서 하차하고 심리상담소에서 심리 상담을 받았다고 호소했다. 현재까지 가슴 통증과 답답함을 동반한 강박과 불안으로 나타난 심인성 기침 증상을 치료 중이라고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이후 심은우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쉼, 은우’를 개설해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으며, 해당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와 요가를 주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배우 심은우, 이효리 요가원 방문 후기 남겼다
지난 3일 이효리 요가원 공식 채널에는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가원 안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창문 너머로 자신을 촬영 중인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에 심은우는 “적당히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효리의 요가원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받은 후기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심은우는 지난 2021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올라온 A씨의 폭로글로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A씨는 “박소리(심은우 본명)는 잘나가는 일진이었고, 학교에서 입김도 셌다”며 과거 심은우와 같은 중학교 재학 당시 심은우의 주도하에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심은우는 학폭 의혹이 불거진 이후 5년 만인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정말 이제는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억울한 누명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하며 당시 법적 대응을 검토했으나 소송이 길어지며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해 드라마 팀의 만류로 포기했다고 호소했다.
입장문을 통해 심은우는 학폭 가해자가 된 후 모든 작품과 스케줄에서 하차하고 심리상담소에서 심리 상담을 받았다고 호소했다. 현재까지 가슴 통증과 답답함을 동반한 강박과 불안으로 나타난 심인성 기침 증상을 치료 중이라고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이후 심은우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쉼, 은우’를 개설해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으며, 해당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와 요가를 주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