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이와 여우 생존신고합니다.

쓰니2025.10.05
조회10,072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확대범 곰이와 날씬이 여우 인사드려요.

요즘 애교폭발중인 여우때문에 너무 행복한 집사에요.

여전한 불꽃 카리스마~곰이

많이 컸죠~

많이 쪘죠 ㅠㅠ

여전히 사이가 좋아요

곰이 얼빡샷

슈퍼맨 자세~

아련한 여우씨~

천사가 따로 없지요

곰이는 이불위에 안올라오는데 여우는 잘때되면 무조건 올라와요~

집사의 손길 느끼기

츄루를 노리는 여우~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