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소개팅이 꽤 들어오고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두 분 정도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두 분 다 너무 좋은데… 저도 모르게 저울질을 하게되네요. 결혼을 전재로 한 연애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결혼하러면 어떤 사람이랑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A : 훈훈한 스타일로 잘생긴 편. 대화가 정말 재미있고 즐거움. 티키타카가 아주 잘맞음. 개인 시간 서로 존중함. 성향 광장히 잘 맞음. 본가 서울 중소기업 다님. 간혹 주말 및 공휴일 근무 있으며, 연차가 자유롭지 않음. 연봉은 저보다 적습니다. B : 키만 큼(못생긴 편). 뜬금없이 선물을 사줌(소소한거), 연봉이 저보다 높음. 극 EEEE. 본가 지방(차로 4-5시간) 대기업 다님. 매사 진지하여 티키타가가 없음. 개인시간 존중없음 (밤에 카톡이 안된다며 갑자기 전화함). 살짝 집착있음 간단히 장단점을 적어봤습니다. A가 조금 더 마음에 드는데, 현식적으로 B가 맞는 것 같으나.. 성향 자체가 안맞는 B가 맞을까? 싶기도 합니다. 살짝 집착이 있아요..ㅜ 잘생기고 대화가 잘통하고 재미있는 사람 vs 못생겼는데 대기업 다니고 정말 잘해주는 사람 이런 느낌이네요, 결혼하러면 어떤 사람이랑 해야할까요…?13119
결혼에서 제일 중요한건 뭘까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소개팅이 꽤 들어오고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두 분 정도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두 분 다 너무 좋은데… 저도 모르게 저울질을 하게되네요.
결혼을 전재로 한 연애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결혼하러면 어떤 사람이랑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A : 훈훈한 스타일로 잘생긴 편. 대화가 정말 재미있고 즐거움. 티키타카가 아주 잘맞음. 개인 시간 서로 존중함. 성향 광장히 잘 맞음. 본가 서울
중소기업 다님. 간혹 주말 및 공휴일 근무 있으며, 연차가 자유롭지 않음. 연봉은 저보다 적습니다.
B : 키만 큼(못생긴 편). 뜬금없이 선물을 사줌(소소한거), 연봉이 저보다 높음. 극 EEEE. 본가 지방(차로 4-5시간)
대기업 다님. 매사 진지하여 티키타가가 없음. 개인시간 존중없음 (밤에 카톡이 안된다며 갑자기 전화함). 살짝 집착있음
간단히 장단점을 적어봤습니다.
A가 조금 더 마음에 드는데, 현식적으로 B가 맞는 것 같으나..
성향 자체가 안맞는 B가 맞을까? 싶기도 합니다. 살짝 집착이 있아요..ㅜ
잘생기고 대화가 잘통하고 재미있는 사람 vs 못생겼는데 대기업 다니고 정말 잘해주는 사람
이런 느낌이네요, 결혼하러면 어떤 사람이랑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