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뉴스엔DB[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손호준이 솔직한 근황을 공개했다.10월 4일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에는 '미안한데 니 섭외가 제일 쉬웠대 | 놈놈놈 EP.01 손호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허경환은 "제가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많을 것 아닌가. 손호준 배우가 제일 발 벗고 나서서 언제든지 불러달라고 했다"며 "진짜 미안한데 네 섭외가 제일 쉬웠다고 하더라. 너도 약간 튕길 줄 알아야 되는데"라고 말했다.이어 허경환은 "최근에 마음이 안 좋은 게, 나는 (연극) 주인공이 본인 스케줄을 이렇게대여섯 번 보내는 게 처음이다. 내가 혼자 가려니 너무 뻘쭘했다"며 손호준의 초대에도 연극을 보러 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궁금하면 허경환’ 채널 캡처이에 손호준은 "안 오셔서 속상했다"고 말했다.또 손호준은 최근 근황에 대해 "제가 여기 오기 전에 대본을 받았는데 '요즘 근황이 어떻게 되냐'고 하면 '집에 있는다'고 적혀 있더라. 어떻게 알았지? 저 거의 집에 있는다"고 밝혔다.이에 허경환은 "작품을 고르냐"고 물었고, 손호준은 "그런 건 아니다. 픽스된 건 없다. 그냥 없다"고 답했다.한편 손호준은 지난 3월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 설립에 참여하며 첫 번째 배우로 합류했다. 손호준이 출연한 연극 '킬링시저'는 7월 20일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회사 설립 손호준, 너무 솔직한 근황 “일 없어, 거의 집에만 있는다”(놈놈놈)
손호준,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손호준이 솔직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4일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에는 '미안한데 니 섭외가 제일 쉬웠대 | 놈놈놈 EP.01 손호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허경환은 "제가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많을 것 아닌가. 손호준 배우가 제일 발 벗고 나서서 언제든지 불러달라고 했다"며 "진짜 미안한데 네 섭외가 제일 쉬웠다고 하더라. 너도 약간 튕길 줄 알아야 되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은 "최근에 마음이 안 좋은 게, 나는 (연극) 주인공이 본인 스케줄을 이렇게대여섯 번 보내는 게 처음이다. 내가 혼자 가려니 너무 뻘쭘했다"며 손호준의 초대에도 연극을 보러 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손호준은 "안 오셔서 속상했다"고 말했다.
또 손호준은 최근 근황에 대해 "제가 여기 오기 전에 대본을 받았는데 '요즘 근황이 어떻게 되냐'고 하면 '집에 있는다'고 적혀 있더라. 어떻게 알았지? 저 거의 집에 있는다"고 밝혔다.
이에 허경환은 "작품을 고르냐"고 물었고, 손호준은 "그런 건 아니다. 픽스된 건 없다. 그냥 없다"고 답했다.
한편 손호준은 지난 3월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 설립에 참여하며 첫 번째 배우로 합류했다. 손호준이 출연한 연극 '킬링시저'는 7월 20일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