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임신 중 건강 이상 고백…"이 병 진단받고 놀랐다"

ㅇㅇ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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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임신 중 건강 이상 고백…"이 병 진단받고 놀랐다"


배우 이시영이 둘째를 임신 중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와 놀랐다”며 “복숭아를 많이 먹은 게 원인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시영은 최근 강화도 캠핑 영상을 공개하며 아들과 함께한 근황도 전했다. 그는 “예전보다 몸이 무겁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전문가들은 임신성 당뇨가 태아 성장과 분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시영은 “복숭아는 끊었으니 괜찮아질 것 같다”며 미소를 보였다.


▶ 이시영 인스타그램

▶ 이시영 유튜브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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