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안성현 보석 석방’ 성유리, 쌍둥이 딸 최초 공개

쓰니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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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유리./소셜미디어

“남편 안성현 보석 석방’ 성유리, 쌍둥이 딸 최초 공개성유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의 추석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4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추석을 맞아 쌍둥이 딸과 고궁에 간 사진을 게재했다.

폭풍성장한 쌍둥이 딸은 양쪽에서 엄마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다. 성유리가 출산후 딸 사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코인)의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받은 혐의를 받아 지난해 12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안성현은 지난 6월 보석으로 풀려났다. 재판부는 안성현의 보석 조건으로 보증금 5000만 원 납부와 주거 제한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