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수강생들의 후기가 공유됐다.
수강생들은 "효리 언니는 예뻤고 아난다 쌤은 강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대화" "후들거리다가 후련하게" "올해 제일 잘한 일 중 하나" "방송에서 해주는 언니의 말들이 너무나 위로가 돼서 언니의 조언이 듣고 싶어 용기 냈는데 너무나 따뜻한 말들이 마음을 녹였다. 언니는 역시 마음까지 따뜻한 완벽한 사람" 등 후기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효리는 명절을 맞아 떡까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강생들은 "나눠주신 떡 짱맛" "맛있는 떡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 떡 선물과 차담까지 귀한 시간 주신 아난다 쌤" 등 글을 덧붙이며 이효리가 선사한 떡과 차 사진을 공개했다.
‘아난다쌤’ 이효리, 요가 수강생들에 추석 떡까지 돌렸다 “완벽한 사람”
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효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요가 수강생들에게 떡을 돌렸다.
10월 4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수강생들의 후기가 공유됐다.
수강생들은 "효리 언니는 예뻤고 아난다 쌤은 강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대화" "후들거리다가 후련하게" "올해 제일 잘한 일 중 하나" "방송에서 해주는 언니의 말들이 너무나 위로가 돼서 언니의 조언이 듣고 싶어 용기 냈는데 너무나 따뜻한 말들이 마음을 녹였다. 언니는 역시 마음까지 따뜻한 완벽한 사람" 등 후기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효리는 명절을 맞아 떡까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강생들은 "나눠주신 떡 짱맛" "맛있는 떡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 떡 선물과 차담까지 귀한 시간 주신 아난다 쌤" 등 글을 덧붙이며 이효리가 선사한 떡과 차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