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아려와.
너가 아니라서
두번 다시 사랑 못할 것 같아.
넌 마침표를 찍었지만.
난 여전히 숨표라서,
언젠지도 모를 날을 기다리고 꿈꿔본다.
그러니까 벌 받고 있을테니까,
꼭 와, 와주라.
.,
상대가 마침표인지 어떻게 알죠?
나 아님
상대가 결혼한거 아닌 이상 아직 희망있는거 아닌가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글마다 간절함과 애뜻함이 느껴지는데 많은 글 들을 쓸 동안 연락을 한번 해보신는게 어떨까요? 글을 몇번 보았는데 자존심때문인지 멈저 연락은 절대 안하시는듯요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줘야지
별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