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동안..

돼지2025.10.06
조회2,455
하도 많이 먹어서
벌써 5키로가 쪘어..


뭐..
그애만아니면
괴짜앞에서나 부끄러운거지
딴사람앞에서는
돼지같이 보여도 상관없어서
상관없는데..



근데..
내가 그애를 안볼수있을까..
그애에게서 사라질수있을까
그런생각이 들었어..


그애앞에서는 예전같이 돼지인모습보여주기
싫은데..



추석지나면 살뺄거긴하지만..



내가
그애를
안볼수있을까
그 생각이 들었어



그애때문에..
추석에도
이렇게 복잡한데
그앤..
별걱정없이 잘살겠지..




괜히 얄미워서
바부탱이라고
말할래
바부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