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도착 10분이 남은 네비게이션이 담겼다. 추석 당일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에서, 이지훈 아야네 부부 딸 루희의 건강에 시선이 쏠린다.
앞서 아야네는 건초염 투병에도 불구하고 "이모님 사정으로 그만두시게 되었어요. 처음엔 당황스럽고 빨리 다른 분 구해야지 마음이 급했는데 문득. 지금밖에 볼 수 없는 루희의 표정, 몸짓, 표현, 옹알이 그 많은 것들을 놓치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모님 새로 구하지 않고 제가 직접 보기로 결심하게 되었답니다. 일과, 내 몸 챙기면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이 순간 루희와의 추억을 더욱 쌓아보려고요”라고 알린 바 있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나이, 국적을 초월해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 아픔을 극복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로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훈’ 아야네, 딸 루희 건강 비상에 추석 당일 “말로만 듣던 소아과 오픈런”
사진=아야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0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말로만 듣던 소아과 오픈런"이라 전했다.
사진에는 도착 10분이 남은 네비게이션이 담겼다. 추석 당일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에서, 이지훈 아야네 부부 딸 루희의 건강에 시선이 쏠린다.
앞서 아야네는 건초염 투병에도 불구하고 "이모님 사정으로 그만두시게 되었어요. 처음엔 당황스럽고 빨리 다른 분 구해야지 마음이 급했는데 문득. 지금밖에 볼 수 없는 루희의 표정, 몸짓, 표현, 옹알이 그 많은 것들을 놓치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모님 새로 구하지 않고 제가 직접 보기로 결심하게 되었답니다. 일과, 내 몸 챙기면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이 순간 루희와의 추억을 더욱 쌓아보려고요”라고 알린 바 있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나이, 국적을 초월해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 아픔을 극복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로 결혼 3년 만에 임신해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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