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준설 비용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JPG

GravityNgc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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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설을 하더래도 역행 침식으로 재퇴적되는 일이 생기는데,


4대강 하구둑 뒤에 커터 흡입 준설 펌프선으로 준설을 한 모래를 하구둑 밖으로 배출하는거지.


그러면 준설을 통해, 움푹 패인 곳에 모래가 다시 체워지면서 뒤에 있던 모래가 흐르기 시작하는거지.


이때 4대강 제방이 붕괴되지 않도록 보강하면서,


강 본 류의 모래가 계속 하류로 이동할수있게 하는거야.


보가 상류에 설치되면서 모래가 하류로 흘러들어오지 않는데, 상류에도 준설 펌프선을 보내서


꾸준하게 일정량 만큼 계속 준설을 해서 보를 넘도록 하는거지.


강에서 강으로 모래가 흐르지만 보를 넘을때만 준설 펌프선을 사용하는거야.


낙동강 하구둑에서 준설을 1년 내내 하고, 


또 다른 배가 타고 강줄기를 올라가면서, 보에 닿으면 간이 대운하를 통해, 보를 넘어간 이후에,


보 뒤에 있는 모래를 준설 하는거야.


나중에 물을 방류할때, 이 물이 모래를 밀어내면서 하구둑 뒷 부분 공간을 체우는데,


그 공간을 계속 준설하는거야.


그러면 준설선 2대로 강줄기 하나를 준설할수있는데,


1대는 하구둑에서만 있는거고, 한대는 강줄기를 타고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유지보수를 하는거지.


매년 하구둑에서 배출되는 모래의 양이 강 전체에 쌓이는 준설토 보다 많아지면 결국 강 줄기의 


준설 토는 점차 줄어들게 되고, 갯벌층이 늘어나게 되고, 해안선이 늘어나겠지.


준설은 꾸준하게 해줘야 돼,


그래서 목적 모래 수위를 정해서, 


그 목적 수위에서 -3M 부분에 산소 공급 배관을 설치해야돼.


만약에 목적 수위보다 모래가 3M 더 쌓여있는곳이라면,


모래층에서 -6M에 산소 공급 배관을 설치하고, -3M까지 모래를 준설 펌프선으로 주기적으로 준설을하는거야.


준설 펌프선이 보를 넘을수있도록 간이 대운하를 설치하고, 강 줄기마다 준설 펌프선을 하나씩 보내서,


모래가 보를 넘도록 하고, 물을 방류하면서 모래가 준설 한 곳을 다시 체우게 하면서


효율적으로 준설을 하는거지.


지금처럼 보를 설치하고 준설을 방치하면 모래가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면 홍수 피해가 발생할수있는데,


준설토가 조금 감소하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간을 들이면 막대한 비용을 사용하지 않더래도


준설비용을 줄일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