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믿었기에 넘겼고 잘지내는데 근데 신경이 쓰여서 네이버나 카톡에물어봤어요. 궁금해서요. 최근연락한 사람만 뜬다고하길래 기분이 좋진않더라구요. 그러다 어제 영화보러 갔는데 그게 걸려서 물어봤어요. 저번에 그여자이름뜬거 연락하고 지내는사람이냐고요. 솔직하게 말해달라고했는데 아니라길래 네이버나 카톡에 물어봤는데 최근에 연락을받거나 한사람 주고받은사람만 뜬다고 하던데 라고 말했어요. 근데 자기는 아니라고 연락한적없다고 하는데 제가 한두번 물어본건데 슬슬 기분나쁜티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화가났어요. 내가알기로는 그리고 카톡에선 이렇게 말하니까 이상해서 여친으로써 궁금해서 한번더 물어본건데 그렇게 까지 기분나빠할일이냐고말이죠. 누가보면 자꾸 의심해서 추궁하는줄알겠다고. 그렇게까지 한게 아닌데 그렇게 한사람한테 하는것처럼 대하냐고요.
그랬더니 의심하는거같아서 기분 나쁘다는거에요. 그래서 더하다간 싸울거같아서 제가 알았다고 했고 그카톡 사건보단 지금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기분이 나쁘다고 차분히 얘기했는데 갑자기 화를내며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싸울까봐 조심스넙게 물어봤고 예민하게 반응하는거같아서 마무리지을려고 알겧다고한건데 화내고 소리질러서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차에서 내릴때 차문을 쎄게 닫았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내리면서 아이 씨~~~이 지랄을 하더라구요.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있죠.
그러고서 그주차장에서 피터지게 싸웠습니다. 막 싸우다가 그 여자애 누구냐고 물었는데 아 혜진이? 혜진이 연락하고 지내는거 아니고 그냥 지인이라고했습니다. 이름을 다정하게 부른는거같아 화가주첵안됐고. 여자문제 절대 용납못한다고. 자긴 억울해서 화가난데요. 여자문제 자체가 없고 연락한적도없다고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연락하지마. 난 여자문제는 용납못해. 장말싫어. 이랬더니 싫어 이러는겁니다. 연락이 오면 답장은 할수있는거 아니냐고. 자기가 나중에 결혼할때도 불러야하는 지인이고 라는겁니다. 그래서 그사람은 결혼때 안와도 되니까 연락하지마. 나는 절대싫어. 여자랑 연락하는거 싫다. 나는 남자랑 안한다 그러니 너도 하지마. 이랬더니 싫데요.
어떻게 이럴수있죠. 여친이 싫어한다는데 딴년이랑 언락한다는게 말이되냐고 어떻게이래? 이랬더니 혼자 이상하게 소설쓰고 그러지말라고 자긴싫데요. 이름을 그랗게 다정하게 불러? 누군데그래? 아정말 욕나올만큼 기분나쁩니다. 보통 여친이 하지마라면. 그것도 다른게 아닌 이성과의 연락문제인데. 그럼 알겠어 이게 맞는거아닌가요
한참을 싸우다가 어찌저찌 덜풀린상태로 영화보다가 제가 의심한느낌준건 미안해서 좋게 풀려고 다른사람이랑 연락하지마싫어. 이랬는데 그런거아니야. 연락한적없어. 연락이 오면 씹지만 않는다는거지. 연락안해. 이렇게 부드럽게 풀어주더라고요.그러고 서로 풀었고 영화 재밌게보고서 팝콘은 먹으니 배가 덜고팠는지 저보고 배고파? 묻길래 너는 되물었고 자긴 좀들고파 밥먹긴 애매하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시간이 밤이나 커피숍가서 빵이랑 커피만 먹기로하고 갔는데 커피숍에서 있는 베이커리가 거의 동이나서 조각케잌 하나밖에없어서 그거하나와 음료시켰는데 기분이 슬슬 나쁜겁니다. 아침에 밥먹고나서점심은못먹은 상태로 둘이 애매한 오후늦게 만나 그때도 배가 들고파서 영화보고 밥먹을 생각으로 영화보면서 팝콘먹은건데 팝콘먹으니 배가 들고파서 지금 밤늦은시간에 조각케잌 달랑 하나랑 음료만 먹는다는게 무슨ㅈ거지도아니고 화가나서 티를냈고 또싸움. 그랬더니 자기가 아까 애매하게 고픈데 안먹으면 뭐하니까 간단히 뭐좀먹을래 물어보지않았냐고 . 그래서제가 배가 별로안고프다는사람한테 어떻게 먹으러 가자고하냐고 말하냐고 담부턴 밥먹고 영화봐 라고했더니 화를 내는겁니다. 이게화낼일인가요?
그래도 추석선물 일주일전에 받은게 있어서 저도 줬는데 고마워 하고 받아놓고선 오늘연락없네요 모레 놀러가기로한거 숙소 예약한건 취소할지 어쩔지 무슨 말이 있어야하는거 아니에요? 선물받아놓고선 이게 뭐하는건지
아니. 진짜 미친거아닌가요? 안갈거면 하루라도 빨리 취소해야 조금이라도 돈 건질수 있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