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배우자가 이런다면 꼴갑떠는 것처럼 느껴지시나요?

ㅇㅇ2025.10.06
조회667

안녕하세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에요...
제 상상이긴 한데..
제 입장에서는 좀 진지한 문제라...
소설같은 창작물로 쓸때 좀 연관도 있는 문제고...
배우자가 이런다면 어떨지...어떤생각이 들지 본인의 생각을 알려두셨으면 좋겠어요
소설쓸(?) 때 참고해야 하거든요...
관심이 없으면 댓글 안달아주셔도 돼요...
그럼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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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고등학교 때 미성숙하게 피폐하고 파멸적인 사랑에 빠져들어, 서로 멈출줄도 모르고 아낄줄도 몰라
서로에게 극심한 상처만 남겨주고 가슴아프게 이별을 했고, 그당시 동반 자살까지 생각할정도로 미쳐있었고 집을 나가기까지 했고...
연애에 빠져서 학교에서 문제아취급받고 헤어지고 난 후 폐인생황하면서 학교에 적응못하고 마음지옥같고 정신망가져서 수업중에 공황발작까지 올정도였고 야자보충0교시 빠지고 밖으로 돌며 연애했었고...

그러다가 나중에 작사가, 작곡가가 됐는데...
가사가 너무 격렬합니다.
거의 김경호, 박완규, 최재훈 록발라드..거의 그수준의 슬픈 이별감성 절규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작사작곡을 첫사랑을 떠올리며 했답니다

아름답게 사랑하는 날까지, 와인, 금지된사랑, 나의 사랑 천상에서도, 천년의 사랑, 널 보낸 후에 같은 느낌의 곡을 고등학생의 감성으로 작사작곡했는데 그당시엔 미쳐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배우자면 어떤 생각드세요? 참 유별나다 싶으실 거 같으세요?

댓글 5

ㅇㅇ오래 전

뭔 ㅂㅅ같은 소리야..

ㅇㅇ오래 전

지금 안그러면 한때 저럴수 있겠거니 할 것 같음.

캅카스분조장오래 전

손가락을 물갈퀴마냥 꼬매버려야 쓰잘데기 없는 글 쓰느라 타자 그만 치려나

조지아분조장오래 전

주작이 유별나다 이 새끼야

ㅇㅇ오래 전

피폐무새 또 시작이네.. 네가 제일 꼴값이니까 작작 올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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