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명이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지난 9월 공명이 아동 양육시설 지원과 추석 선물, 쉼터 공간 조성 등을 위해 5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날 공명은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도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공명은 전달식 현장에서 "아이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마음을 보태고 싶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공명의 후원금 5천만 원은 양육시설 내 옥상 공간 리모델링, 아동 쉼터 마련, 명절 선물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명은 추석 연휴 기간 해당 시설을 직접 찾아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봉사활동까지 이어갈 계획이어서 감동을 더하고 있다. 공명과 월드비전의 인연은 지난해 3월 시작됐다. 가정 밖 청소년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첫발을 뗀 그는 같은 해 5월 월드비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후에도 꾸준한 후원과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정건주, 윤소희, 아이린 등 소속사 배우들과 함께 전쟁 피해 아동 지원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난 7월 KBS1 '바다 건너 사랑 시즌4'에서는 아프리카 우간다를 직접 찾아 봉사활동에 나서는 모습으로 큰 울림을 전했다.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공명은 영화 '극한직업', '시민덕희', '고백의 역사'와 드라마 tvN '혼술남녀', JTBC '멜로가 체질', TVING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한 그룹 NCT 멤버 도영의 친형으로도 잘 알려져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멈추지 않는 공명의 진심 어린 행보가 또 어떤 희망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사진= TV리포트 DB
공명, 아동 양육시설에 5천만원 기부…"따뜻한 추석 보내길"
배우 공명이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지난 9월 공명이 아동 양육시설 지원과 추석 선물, 쉼터 공간 조성 등을 위해 5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날 공명은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도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공명은 전달식 현장에서 "아이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마음을 보태고 싶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공명의 후원금 5천만 원은 양육시설 내 옥상 공간 리모델링, 아동 쉼터 마련, 명절 선물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명은 추석 연휴 기간 해당 시설을 직접 찾아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봉사활동까지 이어갈 계획이어서 감동을 더하고 있다.
공명과 월드비전의 인연은 지난해 3월 시작됐다. 가정 밖 청소년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첫발을 뗀 그는 같은 해 5월 월드비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후에도 꾸준한 후원과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정건주, 윤소희, 아이린 등 소속사 배우들과 함께 전쟁 피해 아동 지원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난 7월 KBS1 '바다 건너 사랑 시즌4'에서는 아프리카 우간다를 직접 찾아 봉사활동에 나서는 모습으로 큰 울림을 전했다.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공명은 영화 '극한직업', '시민덕희', '고백의 역사'와 드라마 tvN '혼술남녀', JTBC '멜로가 체질', TVING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한 그룹 NCT 멤버 도영의 친형으로도 잘 알려져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멈추지 않는 공명의 진심 어린 행보가 또 어떤 희망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사진=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