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사건 남자가 억울할때 도움 요청 합니다

육손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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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고 헤어지고 헤어진 다음에도 애가 가져간 책이라든지 감정도 조금 남아있고 그런 이유로 연락을 계속했습니다.
애가 빌려 간 책을 선물 받은 것인데 나에게 의미 있다고 돌려주라고 했고 그렇게 돌려주라고 말한 지 2달 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책뿐만 아니라 다른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6월 10일 다툼이 있었고 애가 경찰서에 저를 스토킹으로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경찰한테 전화가 와서 잠정 접근금지 조치 되었고 연락을 한다거나 찾아가는 행위가 있는 경우 엄중 처벌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애한테 스토킹 신고를 당할 행동이나 그런 것 한 기억이 없어서 책을 돌려달라고 지속적으로 말한 것도 스토킹인가 하고 이거에 대해서 준비를 했고
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았는데 놀라웠습니다. 애가 저와 한 카톡을 제가 보낸 것만 자기가 부분적 답장한 부분들은 빼고 3일간 내역만 첨부해서 저를 스토킹 신고를 한 것입니다.
이 전 여자친구랑 친한 언니랑 그 전날 애 때문에 조금 싸움이 있었고 회사에서 일하는데 그 누나가 계속 전 여자친구 말만 듣고 10연통 연속 전화한 적이 있어서 저도 10일 날 싸울 때 전화받을 때까지 계속 전화를 수십 통 한 적이 있지만 
그전에는 이런 적 한 번도 없었고 어제 일도 있고 화난 상태에서 딱 한 번 그랬고 아무튼 조사를 받고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고 전 여자친구는 제 책에 대해서 횡령죄에서 혐의 없음 받았는데 책을 안 보내고 보냈다고 거짓말 친 카톡이라든지 우체국으로 보냈다고 해서 등기번호 알려주라고 하니까 지웠어 하면서 말하길래 그런 건 이의신청으로 재조사 신청했고 저는 혐의 없음 애는 횡령죄 조사 다시 받아야 하고 저는 무고 죄도 책도 연락한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것이랑 묶어서 무고 죄도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애한테 카톡이 오더니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하길래 그날 만나서 얘기를 했고 고소 취하해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아기를 듣어보니 제가 얀각의 오해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했던 게 애 말로는 카톡을 형사가 그렇게 제출하라고 했다고 자기가 보낸 건 지우고 받은 것만 제출하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삼자대면 형사랑 가능하냐니까 가능하다고 하는 태도에 이런 것까지 거짓말 칠까 하고 또 사귈 때 좋은 기억도 있고 그래서 그냥 취하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감정이 조금 남아있어서 너와 다시 잘해보고 싶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아직 너 말고 없다 얘기를 했더니 오빠 하기 나름이라고 가능성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 말 하기 전에 고소 취하할 게 근데 그것 때문만에 연락했으면 취하는 해줄 테니까 그만하자 이야기했고 애가 아니야 나 다시 오빠랑 잘 지내보려고 해 말해서 제가 위에 저 얘기를 했습니다.
암튼 그렇게 연락을 하면서 통신비 못 낸다고 돈 주라고 해서 애하고 잘해보고 싶으니까 주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일주일간 74만 원 정도를 저런 식으로 주었고
저 일이 있고 한 2주 정도 지나서 만나서 술 마시는데 자기를 좋아하지 말라고 자기한테 좋아하는 감정 있으면 만나기 부담스럽다 얘기를 하길래 네가 가능성 있다고 했잖아 머야 지금 왜 말이 달라져?
얘기를 하니 오빠랑 다시 오빠 동생으로 연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지 이런 말 하길래 내가 어이가 없어서 네가 나 하기 나름이라고 내가 너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했을 때 그랬잖아 하니까 본인은 그런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면 나는 너하고 잘해보고 싶고 그래서 네가 말한 돈 74만 원 준 것이다 그럼 그거 돌려주라 말하니까 그걸 내가 왜 주냐고 오빠가 준돈인데 하면서 그걸로 또 말싸움이 일어났고 그런 식으로 감정적 말싸움을 했고
애가 경찰에 또 저를 스토킹으로 신고했습니다. 이번에는 검찰 조사까지는 안 가고 그냥 형사들 와서 간단한 조사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2달가량 감정적으로 싸움 끝에 결국 저 돈은 받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제가 열받아서 애한테 하지도 않은 스토킹으로 신고받고 사람 감정을 이용해서 돈 탈취하려고 하고 그리고 이런 싸움 감정에서 애한테 한이 생겨서
제 돈 들여서 1인 피켓시위를 하려고 제작하고 애가 사는 동네 및 그 동네 파출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애가 지인들한테 이거 너 이야기야? 하고 몇 명한테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찰에 또 무섭다고 스토킹 신고를 했고 저는 경고 조치를 받고 피켓시위도 하면 스토킹 처벌받는다고 통보받았습니다.
피켓에 애라고 특정해서 적지도 않았고 애를 협박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너무 억울해서 하는데 이곳 경찰들은 여자가 무섭다 하면 무조건 이런 반응입니다.
어젯밤 10시 넘어서 경찰한테 경고장 하고 스토킹 행위 범죄 처벌될 수 있다고 경고 문자하고 경고장 와서 전화해서 이거 머예요? 말했더니 경찰이 한글 못 읽어요? 말하길래 순간 잘못 듣은 건가 하고 예? 하니까 한글 못 읽냐고요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당신이 판사에요? 왜 당신이 맘대로 내가 피켓시위하는 거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하니까 당신? 하면서 당신 아니고 형사고 경고했으니까 하려면 해봐요 스토킹 법으로 집행합니다 얘기합니다. 어이가 너무 없네요
피켓에서 그 여자 이름을 대 놓도 적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동네나 그 행정면에서 피켓 할 때도 애 지인들도 애한테 연락을 혹시 이거 네 이야기야?라고 물어봤다고 하니까 특정 추축이 되도록 적기는 했지만 대놓고 적지도 않았고요
너무 억울합니다. 저도 스토킹이라는 범죄가 중범죄라고 인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중범죄를 저런 식으로 여성이 남성에게 이용하면 남성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고 죄도 본인이 증거는 유리하게 낼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 머 저한테 보낸 건 빼고 받은 것만 보내더라고 문제가 없다 이런 걸로 무고죄 성립 안 된다 하면서 경찰들이 긴급상황이 아니면 그러면 잠정 접근금지 내리고 그런 행동하기 전에 양쪽 아기는 듣어보고 처리하든지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런 경우 답 좀 부탁드립니다
증거 자료도 다 공유 하고 싶지만 혹시나 또 걸릴까봐 무혐의만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