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할머니집개 ㅈㄴ불쌍하

ㅇㅇ2025.10.06
조회21,536
원래 할머니 사랑 독차지햇는데
집에 고양이들어오고
질투나가지고 고양이만보면
미친거처럼 짖다가 일주일동안
목나갓다고함....




댓글 15

ㅇㅇ오래 전

Best고양이는 집에서 키우고 개는 밖에서 묶어놓고 키우고,, 내가 개여도 서운할 듯

ㅇㅇ오래 전

Best우리할머니네 개들도 ㅈㄴ불쌍함 초인종으로 씀; 똥 많이 못싸게하려고 밥도 제대로 안주고 그러다 맨날 겨울에 얼어죽어 .. 죽으면 또 어디서 진돗개 하나 데려오고 솔직히 시골 사람들 상종하기싫다

ㅇㅇ오래 전

Best시골은 늙은이들 미개해서 개 다 저렇게 키움 감옥살이거나 목줄묶거나

ㅇㅇ오래 전

Best귀여운데 안쓰러워…..

ㅇㅇ오래 전

ㅜㅜㅜㅜㅜㅜㅜ 베뎃실화냐ㅜㅜㅜㅜ 슬퍼진짜

ㅇㅇ오래 전

니네할매 조카 미개해... 중국인같아 ㅅㅂ 니유전자도 도찐개찐이겠지

ㅇㅇ오래 전

내가 개였어도 평생묶여살면 정신 미쳐서 사람 물거같음

ㅇㅇ오래 전

저러다가 나중에 미쳐서 사람 공격함 우리집 할머니 키우던 개도 진도개 였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힘 감당 안 되여서 한 6년정도 아침에 물,밥만 주고 산책은 명절에 식구들 와서 몇번 시켜주는게 끝이였음... 그러다가 작년에 할머니가 아침에 밥 주러 갔는데 미쳐서 할머니 손 물어서 옆집 손자가 119 불러서 병원가심 그 개는 아빠 말로는 큰아빠가 다시 진도 섬에 보냈다고 하는데 어케 되였는지 모르겠음...

ㅇㅇ오래 전

너가 좋게 말해보고 그래도 안들으면 동물학대로 신고해라 불쌍하다 진짜

ㅇㅇ오래 전

어릴때 읽은 서양동화에서도 개는 밖에서 키우고 냥이는 집안서 키워서 개가 냥이 부러워하던데. 그런데 개는 대소변 못가리기도 잘하고 냄새 심하고 짖는소리 시끄러워 요즘 실내용으로 개량된 소형견도 걸핏하면 대소변문제 잘 일으키고, 냥이는 깔끔하고 화장실 잘 가리고 소리도 이쁘게 잘내서 실내에서 키우기 좋잖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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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동물학대로 신고 넣을게요

ㅇㅇ오래 전

우리할머니네 개들도 ㅈㄴ불쌍함 초인종으로 씀; 똥 많이 못싸게하려고 밥도 제대로 안주고 그러다 맨날 겨울에 얼어죽어 .. 죽으면 또 어디서 진돗개 하나 데려오고 솔직히 시골 사람들 상종하기싫다

ㅇㅇ오래 전

시골은 늙은이들 미개해서 개 다 저렇게 키움 감옥살이거나 목줄묶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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