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오빠가 본인보다 2살 어리니 손윗처남이라 하며
처남이라 호칭하고 앞으로 반말하고 지낼거랍니다.
(결혼한지 6년차인데 한번도 형님이라 한 적 없고 초반에 호칭문제로 난리난적이 있으나 당사자인 친오빠가 이해할 수 있다며 넘어갔습니다. 어른들은 모르심, 이부분에 대해 누누히 이야기 해보았지만 의견을 굽힐 생각이 없으며 서로 존대하고 지내옴)
어제 오빠랑 남편이 술 먹고 하는 이야기를 엄마가 들으시고 노발대발하며 어려도 형님이지 어디 집안 무시하냐며 그리고 야, 너가 뭐냐며 난리가 났습니다.
당장 앞에선 죄송하다 하며 뒤로는 본인이 왜 잘못했는지 모르겠고 처남이 맞는 표현인데 이렇게까지 화가 나실 일인지 모르겠다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손윗처남이란 표현이 있더군요.. 다만 일반적으로 형님이란 호칭으로 통용된다고 하는 데..
손윗처남 or 형님 어떤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주부입니다.
정말 궁금해서 의견을 여쭙고자 처음 글을 씁니다.
아내의 오빠가 본인보다 2살 어리니 손윗처남이라 하며
처남이라 호칭하고 앞으로 반말하고 지낼거랍니다.
(결혼한지 6년차인데 한번도 형님이라 한 적 없고 초반에 호칭문제로 난리난적이 있으나 당사자인 친오빠가 이해할 수 있다며 넘어갔습니다. 어른들은 모르심, 이부분에 대해 누누히 이야기 해보았지만 의견을 굽힐 생각이 없으며 서로 존대하고 지내옴)
어제 오빠랑 남편이 술 먹고 하는 이야기를 엄마가 들으시고 노발대발하며 어려도 형님이지 어디 집안 무시하냐며 그리고 야, 너가 뭐냐며 난리가 났습니다.
당장 앞에선 죄송하다 하며 뒤로는 본인이 왜 잘못했는지 모르겠고 처남이 맞는 표현인데 이렇게까지 화가 나실 일인지 모르겠다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손윗처남이란 표현이 있더군요.. 다만 일반적으로 형님이란 호칭으로 통용된다고 하는 데..
의견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