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같이사는데 추석 전날 나가서 추석당일 술이 취해 새벽 서너시쯤 들어왔어. 추석당일 하루종일 자다가 저녁때 나와서 저녁밥 자기가 챙겨먹고 자기 방에 있더니 밤 9시반에 친구 만나러 간다고 나갔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
직장 다니면서 같이사는데 추석 전날 나가서 추석당일 술이 취해 새벽 서너시쯤 들어왔어. 추석당일 하루종일 자다가 저녁때 나와서 저녁밥 자기가 챙겨먹고 자기 방에 있더니 밤 9시반에 친구 만나러 간다고 나갔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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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늙은딸 시집보낼생각마시고 평생 데리고 사세요 ... 방출하면 민폐임
누가요즘 차례지내나요? 살아계실때나 잘해야지
뭘어떻게 받아들여요. 요즘애들이 다그렇죠. 집에만 콕붙어잇기를 바란거에요?
왜요?연휴인데? 차례지내는데 혼자자고있는것도아니고.깨우면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