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먹은 딸

ㅇㅇ2025.10.06
조회1,900

직장 다니면서 같이사는데 추석 전날 나가서 추석당일 술이 취해 새벽 서너시쯤 들어왔어. 추석당일 하루종일 자다가 저녁때 나와서 저녁밥 자기가 챙겨먹고 자기 방에 있더니 밤 9시반에 친구 만나러 간다고 나갔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

댓글 5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30대 늙은딸 시집보낼생각마시고 평생 데리고 사세요 ... 방출하면 민폐임

어이오래 전

누가요즘 차례지내나요? 살아계실때나 잘해야지

어이오래 전

뭘어떻게 받아들여요. 요즘애들이 다그렇죠. 집에만 콕붙어잇기를 바란거에요?

이게머냐오래 전

왜요?연휴인데? 차례지내는데 혼자자고있는것도아니고.깨우면되잖아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