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됐는데 인생에서 정말 이런 여자가 또 있을까 하면서 만날때는 보고만 있어도 쌩얼이어도 먹는모습 모든게 다 이쁘고 사랑스럽고 이게 사랑이구나 해준 너였는데 아직도 너를 못잊겠고 안잊혀진다 보고싶고 아직도 사랑하고... 참 힘들다...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