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문제 때문에 너무 고민이에요
이 글을 보신다면 몇몇 분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할거
같지만 그래도 해결책 많이 달아주세요
남친을 사겼었거든요
근데 사긴지 얼마 안 지나고
이상하게 남친이 싫어지는거예요
근데 또 언제는 좋고 또 언제는 싫고 헤어지고 싶고
그래서 몇날 며칠 좋고 싫고를 반복하며
숨기고 연락하고 만나고 했어요
근데 그러니까 점점 지치는거예요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게 맞나 헤어져야 되나 하면서요
그때 같은 학교 친구들도 사귀냐고 하며
연애에 대해 놀려서 싫어하는 마음에 그 짜증이 추가
되어 결국에 헤어졌어요
근데 헤어지고 난 직후는 괜찮다가
또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연애할때 처럼 싫어졌다 좋아졌다 하는게 아니고
진짜 그냥 짝사랑처럼 계속 좋아하고 쳐다보고
연락하려 노력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번에 사귀면 진짜 잘 사귈수 있을거 같은데
예전처럼 좋아졌다 싫어졌다 안 그럴거 같다고
생각도 들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결국에 재결합을 했거든요
근데 70일? 그때 까지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그 이후로 또 예전처럼 싫어졌다 좋아졌다 하고 있어요
예전에 연애에 놀림받았던거 때문에 이번에는
친구들한테 말 안하고 조용히 사겼는데
남친이 하필이면 입 가벼운 애한테 비밀이라 하고
말해버린거예요 그래서 그애가 다른 애들 모르게
놀리고 또 몇몇 애들한테는 말한거 같던 눈치더라고요
진짜 놀리는게 너무 싫고 또 제가 왜 남친을 싫어했다
좋아졌다 이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헤어지려고도 해도 헤어지고 난후에
또 좋아할까봐 후회할까봐 선뜻 결정을 못하겠어요..
진짜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연애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글을 보신다면 몇몇 분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할거
같지만 그래도 해결책 많이 달아주세요
남친을 사겼었거든요
근데 사긴지 얼마 안 지나고
이상하게 남친이 싫어지는거예요
근데 또 언제는 좋고 또 언제는 싫고 헤어지고 싶고
그래서 몇날 며칠 좋고 싫고를 반복하며
숨기고 연락하고 만나고 했어요
근데 그러니까 점점 지치는거예요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게 맞나 헤어져야 되나 하면서요
그때 같은 학교 친구들도 사귀냐고 하며
연애에 대해 놀려서 싫어하는 마음에 그 짜증이 추가
되어 결국에 헤어졌어요
근데 헤어지고 난 직후는 괜찮다가
또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연애할때 처럼 싫어졌다 좋아졌다 하는게 아니고
진짜 그냥 짝사랑처럼 계속 좋아하고 쳐다보고
연락하려 노력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번에 사귀면 진짜 잘 사귈수 있을거 같은데
예전처럼 좋아졌다 싫어졌다 안 그럴거 같다고
생각도 들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결국에 재결합을 했거든요
근데 70일? 그때 까지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그 이후로 또 예전처럼 싫어졌다 좋아졌다 하고 있어요
예전에 연애에 놀림받았던거 때문에 이번에는
친구들한테 말 안하고 조용히 사겼는데
남친이 하필이면 입 가벼운 애한테 비밀이라 하고
말해버린거예요 그래서 그애가 다른 애들 모르게
놀리고 또 몇몇 애들한테는 말한거 같던 눈치더라고요
진짜 놀리는게 너무 싫고 또 제가 왜 남친을 싫어했다
좋아졌다 이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헤어지려고도 해도 헤어지고 난후에
또 좋아할까봐 후회할까봐 선뜻 결정을 못하겠어요..
진짜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