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너에게 달렸겠지.

눈물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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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수고 하지 않게 나를 죽이고 평생 죄책감에 사느냐.
아니면 쓰레기를 죽였다는 합리화에 평생 사느냐 하는것.ㅋ
여지껏 버텨왔는데 내가 앞으로도 과연 못버틸까?ㅋ
난 이제 재밌어 지려 하는데 사람들 힘든거 상관없이.
사람들 힘든것도 그들이 지인생 선택한 거니까 내가 책임질 필요 없다고 느꼈거든.지들이 힘든게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니까.
이딴식으로 사람마음을 얻으려는 니가 나보다 불쌍한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