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쓰레기를 죽였다는 합리화에 평생 사느냐 하는것.ㅋ
여지껏 버텨왔는데 내가 앞으로도 과연 못버틸까?ㅋ
난 이제 재밌어 지려 하는데 사람들 힘든거 상관없이.
사람들 힘든것도 그들이 지인생 선택한 거니까 내가 책임질 필요 없다고 느꼈거든.지들이 힘든게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니까.
이딴식으로 사람마음을 얻으려는 니가 나보다 불쌍한듯.ㅋ
선택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 사람들도 있어 너는 그냥 운이 좋았던 것일 뿐이야 철없는 찌질아.
무슨일 있니 명절인데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