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랑 앞 백다방에 갔다왔습니다. 블랙펄 밀크티 먹고왔어요 힘든건 여전하네요 힘들어도 일다닐까 해서 아기용품 포장 정직원 지원했다 취소했어요. 뭐 제가 이일을 꼭해야하나 라는 의문때문에 일하면 안되지만 금방 또 잊어버리니깐요. 약이 줄여졌어요 2일치 줄이고 약은 큰게 더 늘어난것같기도 하고. 연주황색이였는데 형광노랑으로 두알 바뀌었어요. 나머지는 그대로. 전 나중에 뭘할수있으려나요. 예수님께 영광드리면 좋을것같은데.
추석 잘 지내고 계신가요?
블랙펄 밀크티 먹고왔어요
힘든건 여전하네요
힘들어도 일다닐까 해서 아기용품 포장 정직원 지원했다 취소했어요. 뭐 제가 이일을 꼭해야하나 라는 의문때문에 일하면 안되지만 금방 또 잊어버리니깐요.
약이 줄여졌어요 2일치 줄이고 약은 큰게 더 늘어난것같기도 하고. 연주황색이였는데 형광노랑으로 두알 바뀌었어요. 나머지는 그대로. 전 나중에 뭘할수있으려나요. 예수님께 영광드리면 좋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