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네가 내자식 의자에 숨겨둔 칼

ㅇㅇ2025.10.07
조회7,035
그 칼날의 끝은 결국 형님네로 향할거라는거 모르셨나요?

형님 자식이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한줄 아셨어야죠

전 악인은 그 끝내 멸망의 끝에 다다를거라 믿어요

저희는 저희 삶을 살렵니다

저희한테 관심좀 끊으세요

내 자식 다치게 하고 내 앞에서는 가식 떠는 모습 소름돋습니다

정신이 아프시면 정신과로 가세요 제발

댓글 2

ㅇㅇ오래 전

글이 전형적인 피해망상증 환자인데???

ㅇㅇ오래 전

보통은 피해자만 망가지고 가해범은 뻔뻔하게 잘 살죠. 죄를 지은 자가 못 살고 불행해지길, 피해입은 자가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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