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칼날의 끝은 결국 형님네로 향할거라는거 모르셨나요? 형님 자식이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한줄 아셨어야죠 전 악인은 그 끝내 멸망의 끝에 다다를거라 믿어요 저희는 저희 삶을 살렵니다 저희한테 관심좀 끊으세요 내 자식 다치게 하고 내 앞에서는 가식 떠는 모습 소름돋습니다 정신이 아프시면 정신과로 가세요 제발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