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거리는 동료

ㅇㅇ2025.10.07
조회5,185
내로남불 그냥 자기말 안들어주는 사람은 다 재수없다는 초딩정신수준의 동료가 있는데
뭘해도 비아냥거리는 말투, 양아치처럼 흥얼거리며 여직원 남직원 할것없이 욕하는데
어떻게 이런 똥을 잘 피할 수 있을까요?

댓글 9

체리오래 전

업무상 같이 해야 할 일 아니면 무시하세요. 본인 혼자 벽 보고 떠드는 느낌 되면 안 하겠죠. 무시하고 지나가려는데 앞길 막는 정도이면 인사담당자분께 얘기하시는게 좋겠네요.

직장인오래 전

비아냥거리는 동료

ㅇㅇ오래 전

같은공간에 없다.. 없다.. 없다를 기억하시길.. 냄새풍기는 똥 피해짐?? 무시하는 수 밖에

ㅇㅇ오래 전

남욕하는것도 맞장구쳐주면 이어지게됨 암튼 그런사람들 조심히다뤄야되요 상대방 티나게피하거나 긁으면 더독하게 굴지도모릅니다

ㅋㅋ오래 전

제 옆에도 초딩정신있어서 업무 외 적인것 말고는 소통안합니다. 벽을 만드는것도 처음엔 짜증나게 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 편하죠

ㅇㅇ오래 전

저는 긍정적인 사람이라 잘 모르겠네요 라고 하세요

오래 전

그렇게 불만이면 그만두라고 하세요

ㅇㅇ오래 전

회사일 스스로 극복 못하세요?여기에 써야할만큼?

ㅇㅇ오래 전

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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