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회의원 정신 상태-김미애 중심으로

천주교의민단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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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님군중 심리 속에 가만히 계시다가지적 받으시니놀라신 분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지금 정치에서 사회의 공적인 흐름에 대해 전혀 국민의 대표라면서 그 당시 여당 의원님이신데나는 가만히 있었는데왜 나를 지적하느냐그게 지난 정권의 여당 국회의원님께서 하실 말씀이냐그리고 100석이 넘는 국회의원들이 늘 의견이 한결같이 다 같은 그 정당지겹습니다.이런 정당이 대한민국의 주요 정당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정당 해산 요구만큼은 정당했고국민들이 생명에 안전에 위협을 느끼는 정도를 결정하는 그 역량을심리적 물동이로 표현하면 사람 마다 다 달라서 문제인데이 분은 지금 그것이 다른 분들보다 작았다고 하더라도그 기준을 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그 당이 아니었다면 말입니다.여전히 내란이 종식되지 않고 있습니다.범죄자들은 아직도 무죄로 추정해야 하는 상황이고이런 내란 문제를 신속하게 정리하지 못하는 것은말이 안되는 개신교 분열의 과정에서 드러나는 서로 서로 인정하는 다양성은그 개신교 거의가 다 지옥으로 가는 꼴찌들의 다양성입니다.그 신학으로는 안된다그런데 우리는 이념만이 아니라 이 나라의 법의 기원은일제가 남기고 간 민법우리 나라 국민들을 수탈하기 위한 민법으로 시작하는 의용민법으로서이 나라 국민 수탈에는 도가 튼 법률이고그 도가 튼 법률를 가지고 고쳐서 해도 그 친일파가 우리 나라 법조계를 먼저 장악하지않을 수는 없는 그런 사회에서 시작해서 노덕술이 경찰에 재등장해서 독립 운동가들을처벌하던 나라그런 억울한 국민 더 억울해질 일들이 많은 이런 법 체계의 운용에서늘 가해자들을 편들어오고 있어 국민들이 억울하게 전과자가 된 측면이 윤석열 정권이나국힘 계통의 정당들이 정치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간에 늘 많았기 때문에억울한 옥살이 24년이 한 두 번이 아니가 본데내란 세력에 대해서 그런 협박을 했다고국민을 처벌하는 것이어디에서 비롯되는 관행인 것 같습니까?바로 제주 4.3에서 시작되고 있지 않습니까?그리고 제주 4.3을 진압하는 논리가 우리 나라의 무슨 자유와 민주가 어떻고그래서 315 분정 선거에 나서고419 민주 혁명에서 국민들을 죽인 1공화국그런 뒤 5공화국이 518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광주 시민군의 저항을 진압하고시민들을 진압하여 그 사람들이 전과자가 되고 민주화 유공자들이 전과자가 되는 나라에서나라라며 유지하는 그 질서그 질서에 누구도 저항하지 않으니 한 분이 나서신 것이라면그 분께 나라가 상을 드려야 하는데이것이 그런 협박이라고 처벌하는 것이 우스운 것은유시민 전 장관님께서 끌려 가시며 외치신 전두환을 향한 서울대학교 대학생의 정의로운 외침에 안두희의 잘못은 뒤로하고 박기서만 처벌하는 나라그 불의에 대해 그것이 당연하다고 보는 일제 강점기에서부터 학습해오는 그것이 하느님 사랑과 자비라는 엉터리는 안중근 장군님을 단죄하는 잘못된 결과를 낳았습니다.그러니 오늘 다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큰 소리 치고 이진숙 망언에도 불구하고더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태생적으로 틀려 먹은 정당이 그 당이 있어서이러니 우리는 다 태생적으로 훌륭한 유전자를 지녔으니 내란 세력은 모조리 척결되어 마땅한 것입니다.
국민들이 바른 말 하면 징계하는 나라그런 나라가 가능했던 것도 김미애 의원님처럼그 안에 섞여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그래서 형편없이 살고 월급을 받아가니도둑이라는 비판이 허경영 그 분들 중심으로 나오는 것이고그런 것이 설득력을 얻는다가만히 앉아도 붕뜬다는 말에도설득이 되는 이유가 김미애 의원님처럼 바른 말 하나 제대로 못하고당이 어떻게 되든 나는 가만히 있으면 된다는 정신 상태에 머물러가만히 월급 챙겨가면 실속을 챙기는 것이고반기를 들면 당에서 내쫓기는 것이고내쫓길 각오로 맞서 싸우신 분들이 더불어 민주당에 와  계십니다.에제 33,1-33을 어기도록 하는 개신교가 이 땅에서 문을 닫아야그래야 용기있는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위해 싸워주는 나라에서국민들이 꿈을 펼쳐 잘 되는 나라가 되는데명재완 선생님의 살인 사건에도결국은 정부가 잘못해서 더더욱 관리하니까자존감이 무너지는 것을 견디지 못하시는 가운데가족 간의 갈등마저 늘 있기 마련인 그런 질병과 관련한 상황에서어린이 한 분만 하늘 나라로 가시고 말았습니다.이 모든 것이 그 당의 정책의 실패에서 오고 있는 국민 개인사나 가정에서의 비극입니다.그런데 감나히 조용히 계셨는데왜 나를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으시니당장 월급 다 내놓으시고 물러가시라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셨기를해당 국민에 대한 고발을 취소하시고원인이 된 자신의 죄악을 돌아보시지 않는다면절대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인 것입니다.개떡같은 개신교 구원신학으르는 접근 조차 안되는높은 벽이 되는 것입니다.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 당이 보인 행태들은윤석열 꼬리 자르기는 이미 틀렸습니다.같이 가시기 바랍니다.꼬리 자르기는











도마뱀들이나 하는 것이죠






도마뱀 이야기를 알게되는최초의 순간을 지나온 어린이 대표: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대표 어린이의 변함 없는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