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먹고도 나는 어렸다. 나의 헤아림이 먼저 였고 너는 뒷전이였다. 내가 먼저 였고 내 인내가 바르고 일리인지 알았다. 모름이 아는걸로 화가났고 모름이 나를 위한 최선이었다. 이제야 이 모든 시간이 처음이고 깨닫게해준 비로서 알았음을 기도할께. 이모든 나의 모든 너의 모든 길에 뜻이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잊지않게습니다.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