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2학년 여학생입니다. 지금 엄마랑 제가 현생에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있는데요
엄마가 같이 죽재요. 오빠도, 아빠도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데 바뀌는것도 없고 이제 사는것도 지긋지긋하다면서엄마가 창문열고 뛰어내리려고했어요.
저도 몇달전부터 매일 학교에 빠지며 엄마몰래 근처 상가 옥상에 걸터앉아 담배를 피고있어요. 그러면 안되는 행동인거 아는데, 잘 안되지만 그래도 그만하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우울전시도, 응원을 바라는것도 아니에요. 병원도 가고, 약도 몇달이나 먹었는데 아무것도 나아지는게 없으니 너무 답답해서 그냥 해결책을 알고싶어요. 주저리주저리 글써놓은점 죄송해요. 욕많이 먹을것도 알고 먹을만한 행동을 한것도 아는데 그만큼 해결책을 알고싶어요. 엄마랑 저는 어떻게 해야 이제라도 지혜롭게 이겨낼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엄마가 같이 죽재요. 오빠도, 아빠도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데 바뀌는것도 없고 이제 사는것도 지긋지긋하다면서엄마가 창문열고 뛰어내리려고했어요.
저도 몇달전부터 매일 학교에 빠지며 엄마몰래 근처 상가 옥상에 걸터앉아 담배를 피고있어요. 그러면 안되는 행동인거 아는데, 잘 안되지만 그래도 그만하려고 노력하는중이에요. 우울전시도, 응원을 바라는것도 아니에요. 병원도 가고, 약도 몇달이나 먹었는데 아무것도 나아지는게 없으니 너무 답답해서 그냥 해결책을 알고싶어요. 주저리주저리 글써놓은점 죄송해요. 욕많이 먹을것도 알고 먹을만한 행동을 한것도 아는데 그만큼 해결책을 알고싶어요. 엄마랑 저는 어떻게 해야 이제라도 지혜롭게 이겨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