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편이랑 연애할때 남편이 몰래 저의 나체,관계영상,모르는여성의 나체사진,관계영상을 찍은것을 애낳고 결혼후에
알게되엇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남편은 그때 당시엔 범죄의식이 없엇다
결혼후에 그런건 일절 없다 휴대폰 다보여줄수없다 단지 연애할때 관계못할때 혼자 욕구 해결하려고 찍어놧다는데... 이게 맞나요... 물론 이사건 이후 더 잘해주려 하는것같은데 물론 아빠가 아이를 잘 놀아주고 아기가 아빠를 너무 좋아하긴합니다..하지만 저는 계속 이게 머릿속에 맴도네요...리스부부도 이혼 사유가 된다하여
어찌더찌 관계를 하지만 자꾸 생각나고
아이가 없다면 결정이 너무너무 쉬운일인데
그게 아니라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돌싱녀의 인식이 너무 무섭고 두렵고
이나이먹고 사회 나가서 뭘할수있을지 그것도 두렵고
무섭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경제도 안좋을뿐더러..
아이가 상처받을까 그것도 두렵고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