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발 빨리 만나요
사람들이 몇년째 인터넷 이간질에 속고 있어요
저랑 만나서 얘기해요
저 계속 성범죄 당하고 있어요
제 신체 몰카 찍히고
지하철 버스 쫓아와서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고 성추행 당하고 있어요
성폭력 하겠다는 협박도 몇년째 당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제 가슴 엉덩이 글이 올라와요
너무 싫어요
제발 범죄자들 좀 잡아주세요
제가 대체 뭘 잘못해서
8년째 스토킹 성범죄를 당하고 있어야 해요
제 남자친구는 이간질 사칭글에 속아서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오해만 생기고
스토커들은 저보고 창녀라고 모욕하고
저한테 대체 왜이렇게 잔인해요
제가 대체 뭘 잘못했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힘들어요
사람 좀 살려주세요
저 진짜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