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봐서
ㅇㅇ
2025.10.08
조회
368
좋았어..
아~ 나도 모르겠다.
내 맘이 내 마음대로 안돼.
돌이킬 수 없어 이젠..
어디 한번 언제까지 좋아하나 지켜볼거야.
이 감정 애써 부정했지만....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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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서
아~ 나도 모르겠다.
내 맘이 내 마음대로 안돼.
돌이킬 수 없어 이젠..
어디 한번 언제까지 좋아하나 지켜볼거야.
이 감정 애써 부정했지만....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