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아파트 공동명의 해달라네요
제 100% 모은 돈은산 산 아파트 인데..
명의 자체를 공동으로 하자고 하니,, 난감하네요
오빠 남들은 사랑과 믿음의 증표로 공동명의 해준대^^
그 아파트 살때 와이프가 기여를 했다면 모를까 쌩으로 먹겠다면 미친거죠. 여자 주변 사람들이 부추기더만
난감할게 뭐 있음? 그딴 여자 버려 사업이라고 생각해봐 100% 니돈만 투자했는데 쥐뿔도 없는 여친이 지분50% 달라는게 말이됨? 사기꾼은 옆에 두는거 아니다
공동명의 하자는 건 100% 이혼을 염두에 둔 발상임. 그런데 사랑을 이유로 든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명의 많큼 돈 달라하세요
공동명의는 개뿔
부인이지만 또레이네요 어차피 해주고 이혼이나 안 해주고 이혼은 이혼은 맞는데 해주고 이혼은 집이 반 날아 가니 안 해주고 이혼이 훨 낫겠지요
그럼 이혼해
결혼생활은 몇년인지도 중요함
돈 갖고오라고 하셈, 집시세 대비 갖고 온 돈만큼 비율대로 지분 넣어준다고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