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은 홍콩 도시 뷰가 보이는 확 트인 통유리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은 가슴까지 파인 브이넥에 허리 절개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자랑한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팬들은 "뷰보다 민정 언니", "너무 예뻐요", "뷰를 잊게 만드는 미모", "배경은 안보이고 민정 언니만 보이는데요" 등 미모 칭찬을 쏟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차기작은 MBC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민정, 뻥 뚫린 드레스 입고 잘록 허리…홍콩 뷰 저리가라 '여신美'
/ 이민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8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View가 너무 이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홍콩 도시 뷰가 보이는 확 트인 통유리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은 가슴까지 파인 브이넥에 허리 절개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자랑한다.
팬들은 "뷰보다 민정 언니", "너무 예뻐요", "뷰를 잊게 만드는 미모", "배경은 안보이고 민정 언니만 보이는데요" 등 미모 칭찬을 쏟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차기작은 MBC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