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120만원대 에르메스 재떨이 깜짝 “아주버님 하정우 그릇 많이 훔쳐와”(보라이어티)

쓰니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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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 집에서 그릇을 많이 가져왔다고 했다.

10월 7일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23년차 여배우 황보라 재산 공개... 통장, 명품백, 금고까지 탈탈 털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 120만원대 에르메스 재떨이 깜짝 “아주버님 하정우 그릇 많이 훔쳐와”(보라이어티)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이날 제작진은 그릇 위에 카메라를 고정했다. 그러자 황보라는 "참고로 이거 에르메스 그릇이에요"라고 해 웃음을 줬다. 해당 제품은 에르메스 재떨이로 120만원 대라고.

황보라는 누구에게 선물 받았는지 고민하다가 "아니면 정우 오빠네서 훔쳐왔나"라며 웃었다. 그는 부엌장을 열더니 "여기 있는 그릇 반이 다 정우 오빠 집에서 가져온 거다. 나는 안 산다. 애기를 가지고 나니까 돈을 모을 수 있는 건 지금인 거 같아서 돈을 아끼고 있다"고 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