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싱글맘 예비신부 법적 갈등 속…6살 딸과 아쿠아리움 “해피 추석”

쓰니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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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가족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근황을 공유했다.

이민우는 10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Happy 추석~ with my famil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6살 딸과 아쿠아리움을 찾은 이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이 넘치는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는 이민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민우는 최근 싱글맘인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이아미 씨는 현재 이민우 아이를 임신 중이다. 이들 가족의 사연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일 '살림하는 남자들2' 예고를 통해 이민우가 예비신부와 함께 이인철 변호사 사무실을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이민우가 "전남편과 법적인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돈도 못 받았다"며 예비 신부가 처한 상황을 설명하는 모습, 예비신부가 급히 휴지를 찾으며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돼 전 남편과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