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언니가 한명있어요 띠동갑보다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어릴때부터 이상한 부모 사이에서 언니가 저를 키우다시피 했습니다...ㅠㅠ 정말 이부분은 너무너무 고맙고 제가 뭘해도 갚을 수 없을거고 언니가 결혼할때마저 2000만원까지 챙겨준 정말 고마운 사람이에요 하 근데 제가 너무 배은망덕한 사람같아요 ㅠㅠ 제발 조언좀 주세여.. 임신 6개월차인데 그냥 언니의 아무렇지않은 한마디에 제가 너무 감정이 쌓여요 이부분에서 하나 덧붙이면 저 언니에게 자격지심 1도없어요 절대 그런 감정이아니라 제가 임신해서 그런지 ...아니면 어릴때부터 낮은 자존감 때문인지 그냥 계속 그말이 생각나요 예를들면 남편이 이거사줬어 이러면 언닌 스윽보고 제부는 뭘 그렇게 없어보이는걸 사줬어 언니가 산거봐봐 고급지지않니? 제가 뭐 했다고 이야기하다가 돈을 좀 아꼈다 이제 애기나오니까 이런 이야기하면 너 왜케 애가 억척스러워졌니? 제가 싫어하는 사람인거 알면서도 그 사람 칭찬을 계속해서 한다거나 ㅠ등등 계속 자잘한 이런말들이요.. 알아요 별것도 아닌거 언니가 저한테 해준게 돈으로든 감정으로든 환산할 수 없다는거 근데 그걸 알아서 언니가 저런말을해도 절대 단한번도 왜 그런말을하냐 이런말을 제가 못해요 앞으로도 언니가 지원해줄까봐 이런게아니라 너무 미안해서요 감히 정말 이렇게 잘해준 언니한테 뭐라고는 못하겠고 근데 워낙 자주 연락을 하다보니 제가 상처를 받아서.. 언니가 절 안사랑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저렇게 중간중간 단어를 저리 사용하는게 힘듭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ㅠ1
너무 사랑하는 언니지만 계속 이상한말을해.. 도와줘요
어릴때부터 이상한 부모 사이에서 언니가 저를 키우다시피 했습니다...ㅠㅠ
정말 이부분은 너무너무 고맙고 제가 뭘해도 갚을 수 없을거고
언니가 결혼할때마저 2000만원까지 챙겨준 정말 고마운 사람이에요
하 근데 제가 너무 배은망덕한 사람같아요 ㅠㅠ
제발 조언좀 주세여..
임신 6개월차인데
그냥 언니의 아무렇지않은 한마디에 제가 너무 감정이 쌓여요
이부분에서 하나 덧붙이면 저 언니에게 자격지심 1도없어요 절대 그런 감정이아니라
제가 임신해서 그런지 ...아니면 어릴때부터 낮은 자존감 때문인지 그냥 계속 그말이 생각나요
예를들면 남편이 이거사줬어 이러면 언닌 스윽보고
제부는 뭘 그렇게 없어보이는걸 사줬어 언니가 산거봐봐 고급지지않니?
제가 뭐 했다고 이야기하다가 돈을 좀 아꼈다 이제 애기나오니까 이런 이야기하면
너 왜케 애가 억척스러워졌니?
제가 싫어하는 사람인거 알면서도 그 사람 칭찬을 계속해서 한다거나 ㅠ등등 계속 자잘한 이런말들이요..
알아요 별것도 아닌거 언니가 저한테 해준게 돈으로든 감정으로든 환산할 수 없다는거
근데 그걸 알아서 언니가 저런말을해도 절대 단한번도 왜 그런말을하냐 이런말을 제가 못해요
앞으로도 언니가 지원해줄까봐 이런게아니라 너무 미안해서요
감히 정말 이렇게 잘해준 언니한테 뭐라고는 못하겠고 근데 워낙 자주 연락을 하다보니 제가 상처를 받아서..
언니가 절 안사랑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저렇게 중간중간 단어를 저리 사용하는게 힘듭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ㅠ